"금리 떨어지니 보험료 올려?" 손보사 고심…절판마케팅 부추기나

삼성·DB·메리츠·KB손보 등 다음달 예정이율 인하 검토
영업현장 다음달 보험료 인상 앞세운 '절판마케팅' 주의보

본문 이미지 -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이 다음달 예정이율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이 다음달 예정이율 인하를 검토하고 있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