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 등 한 달간 열전…올해 4000여 명 참가"스포츠 정신을 사회에 널리 퍼뜨리는 리더 되달라"'2025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가 지난 12일 충청남도 서천군에서 육상 종목을 시작으로 한 달간의 열전에 돌입했다./사진제공=교보생명관련 키워드교보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삼성화재, '365일·24시간' 실시간 보험금 보상 체계 구축'5세대 실손' 출시 5월로 또 연기…당국, 갈아타면 '보험료 50% 할인' 검토관련 기사보험사 '연봉킹' 메리츠 김중현, 30억원 육박…직원연봉 1위는 코리안리앤디 위어 '프로젝트 헤일메리' 2주째 1위…영화 관심 서점가로 확산교보라이프플래닛, 그룹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위플레이' 출시올해 유관순상 수상자 미선정…횃불상은 전국 청소년 23명 선발교보생명, 마라톤으로 생명보험 가치 전파…고객·설계사 '동행레이스'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