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IFE' 앱 통해 건강관리부터 병원 예약 전문가 상담까지 미래에셋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 대상 서비스 혜택 확대AI 건강관리 서비스로 미래에셋그룹 임직원 건강관리 혁신/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롯데손보, 멍·타박 등 연 최대 6번 보장하는 '다쳤을땐 상해보험' 출시KB손보, 금융소비자 보호 전문가 조혜진 교수 사외이사 후보 추천관련 기사배당소득 분리과세 상장사 44.8%…전년比 두 배 확대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퇴직연금 '보증형 실적배당보험' 500억 판매대기업 女직원 늘고 임금 격차 축소…男직원 연봉의 71% '갈길 멀다'미래에셋생명, 자사주 93% 소각…"주주가치 제고에 총력""주가 짓누른 '자사주 꼼수' 퇴출"…3차 상법 통과에 웃는 '육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