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위기 극복 및 가족친화 문화 확산 앞장2008년부터 가족친화인증 유지…1호 최고기업 선정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사진제공=교보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상해보험이 스쿠버다이빙 사고 보장하지 않는 이유[영화in보험산책]보험사 '연봉킹' 메리츠 김중현, 30억원 육박…직원연봉 1위는 코리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