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경영인' 권혁운, 여승주 부회장 이어 김동원 사장 멘토 역할 맡아'보험영업 전문가' 이경근, 영업전략과 상품개발 부문에서 김 사장 지원(왼쪽부터) 권혁웅, 이경근 한화생명 각자대표 내정자/사진제공=한화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자동차보험료, 5년 만에 1.3~1.4% 인상…2월부터 시행DB생명, 업계 최초 'GA민원 핫라인' 시스템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