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분기 중 가교보험사로 1차 계약이전…5대 손보사로 내년 말 완료""기존 보험계약 손해나 불이익이 없어 더 이상 불안할 필요 없다"14일 금융위원회는 'MG손보에 대한 영업 일부정지 및 향후 처리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열었다. ⓒ 뉴스1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신한라이프케어, 첫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 개소라이나생명, '바랑재 드림 키친' 참가자 모집…한식 영셰프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