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설계사 수수료 개편 등 통해 장기 유지율 제고 유도할 것"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설계사 수는 65만1256명으로 전년 60만3974명 대비 4만7282명, 7.8% 증가했다. ⓒ 뉴스12024년 보험회사 판매채널 영업효율 및 감독방향/사진제공=금융감독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DB손보, 새학기 응원카드 보내기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 실시KB손보, 임직원과 함께하는 'KB 프로보노 봉사단' 3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