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MG손보 처리 두고 고민 커져…오는 16일 소비자 현장집회 예정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는 지난해 1433억 원의 적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96억 원 적자가 확대됐다. 같은 기간 자본은 마이너스 1254억 원으로 자본잠식이 심각한 상황이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캐셔로' 초능력 물려줘야 한다면 '종신보험' 준비하세요[영화 in보험산책]정문철 KB라이프 대표 "마부정제 자세로 혁신…신뢰받는 행복파트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