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 문화 확산 앞장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이 지난 10일 교보생명 광화문 본사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 금융권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교보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흥국생명, 3대 질병 사망보험금 2배 지급하는 '트리플더블종신보험'한화손보, 가정폭력 법률비용 보장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