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부풀리기' 주범 지목된 무해지 상품 해지율 강화한 제도 도입지난해 말부터 킥스 비율 악화…킥스 150% 이하 보험사 속출 전망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보험개혁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1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대리점 시험장서 수상한 시선 처리…보험연수원, 'AI 안경' 커닝 적발생보협회, 숨은보험금 10조3000억원…주인 찾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