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1·2세대 실손가입자 만족할 만한 인센티브 제공 방안 고민 중"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통령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주최한 비급여 관리‧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실손의료보험 개혁안에 따르면 앞으로 출시되는 5세대 실손보험은 비급여 자기부담률이 기존 30%에서 50%까지 확대되고, 보장한도가 기존 50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축소될 전망이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약관변경이 없는 초기실손보험 가입자/사진제공=금융위원회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은행권도 '환율방어' 힘 싣기…외화예금 금리 인하·원화 환전 혜택"환차익 마케팅 자제하라"…금감원, 달러상품 판매 은행·보험사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