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전략적 업무 협약…AI기술 ‘FAME’ 적용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자사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Fraud Detection System)에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의 AI기술을 접목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협약식에 참석한 이규식 SK텔레콤 엔터프라이즈 AI사업담당(오른쪽), 진미경 신한카드 고객 최고 책임자(왼쪽)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신한카드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다시 달리자" 광화문 교보생명 빌딩 채운 BTS…이번에도 뜰까"만약에 우리"…미련과 후회 그리고 '기대'[영화in보험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