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깡’ 이용 정지, 한도 감액 등 불이익 발생할 수 있어카드 결제하는 모습. 2021.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상해보험이 스쿠버다이빙 사고 보장하지 않는 이유[영화in보험산책]보험사 '연봉킹' 메리츠 김중현, 30억원 육박…직원연봉 1위는 코리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