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와 업무협약 체결…프라임플러스 고객 대상 혜택 추가프라임플러스, 월납 보험료 500만원 이상·보장성 주계약 10억 이상 고객메트라이프생명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전원태(오른쪽) 전무와 롯데호텔 마케팅전략부문장 양재혁 상무가 지난 5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메트라이프생명과 롯데호텔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사진제공=메트라이프생명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은행권도 '환율방어' 힘 싣기…외화예금 금리 인하·원화 환전 혜택"환차익 마케팅 자제하라"…금감원, 달러상품 판매 은행·보험사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