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직원들이 충북 청주사업장에서 미국 수출용으로 제작된 스마트 배전반 설비를 최종 점검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S ELECTRIC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주식 판 돈 하루 뒤 준다'…거래소, 美·英 T+1 노하우 현지 실사자본시장연구원, 이인형 신임 부원장 선임관련 기사"AI 인프라 수요 견조"…SK하이닉스·전력 관련株 화색[핫종목]"AI 데이터센터 둔화 조짐 없어"…반도체·전력설비주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