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 4일에도 796억 순매수…외국인·기관은 탈주 '서킷 브레이커 발동' 저점 신호 간주…삼전·하닉 등 매수
이란전쟁 여파로 코스피 지수가 급락 마감한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닥 지수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698.37p(12.06%) 떨어진 5093.54에 장을 마감했다. 2026.3.4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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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4일 12.06% 하락하며 역사상 최대폭 하락률을 기록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은 2024년 8월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이다. 지난 2024년 8월 미국발 경기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코스피·코스닥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바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