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환율 하락폭 제한할 변수"코스피 지수가 장 시작과 함께 6000포인트를 돌파한 2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직원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최지환 기자손엄지 기자 "예상 환율 1437~1445원"…글로벌 투심 회복에 외국인 복귀 전망서학개미 '복귀 계좌' RIA 국회에 묶였다…'이미 육천피' 뒷북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