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2.2조 규모 더존비즈온 공개매수 수임…"상폐 딜 경쟁력 입증"

내부통제 논란에도 대규모 공개매수 거래 연달아 수임
윤병운 사장, 직접 TF 발족…징계 확립 등 통제 강화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모습. 2024.3.19 ⓒ 뉴스1 민경석 기자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모습. 2024.3.19 ⓒ 뉴스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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