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유통 분리 원칙…샌드박스 사업자에 유통 한시적 허용장외거래소 본인가 받으면 루센트블록 유통채널은 중단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가 지난 1월 12일 서울 강남구 마루180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갖고 금융당국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금융위 제공)외부평가위원회 평가 결과(금융위 제공)조각투자 샌드박스 지정 사례 (금융위 제공)관련 키워드금융위STO루센트블록한국거래소코스콤넥스트레이드증시·암호화폐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금융위, STO 거래소 평가점수 공개…"루센트블록 653점으로 탈락"정은보 이사장 "가상자산 ETF도 상장…'육천피' 문제없다" (종합)공정성 논란에 발 묶인 금융위…STO 거래소 예비인가 표류루센트블록 논란 가열…금융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또 연기'한성숙, 루센트블록 논란에 팔 걷어…김용범과 '조정안'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