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총액 300억 미만 상폐, 2028년 1월→2027년 1월로 앞당겨6월까지 상폐 집중관리 기간…7월부터 상폐 요건 강화 시행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부실기업의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임세영 기자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단계적 상향 (금융위 제공)(금융위 제공)관련 키워드동전주시가총액손엄지 기자 "역사상 최악의 한달"…'7월 코스피' 금융위기·IMF 보다 더 폭락中 반도체 쇼크에 패닉셀…코스피 6000·코스닥 700 붕괴[시황종합]관련 기사'장중 747' 코스닥 52주 신저가…반도체에 몰린 돈 풀리지 않아李 "증시 돌덩이 과감히 골라내라"…이억원 "체질·구조 바꿀 것"(종합)코스피 역대급 호황에도 부산 상장사 시총은 감소…왜?코스피·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강화…"퇴출·IPO 정상화 병행해야"동전주 상폐 D-1…병합株 15곳 중 14곳 급락, '또 상폐'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