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SK하닉, 개인 팔고 외인·기관 사면서 장 중 등락 거듭 달러·원 환율 하락 마감…위험 자산 투자 심리 확대 영향
코스피가 소폭 상승한 10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65포인트(0.07%) 오른 5,301.69, 코스닥은 12.35포인트(1.10%) 내린 1,115.20에 장을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60.3)보다 1.2원 내린 1459.1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2026.2.10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