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사태 충격으로 미국 증시가 일제히 급락한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어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7% 하락한 4808.94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1/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횡보 벌써 끝?"…코스피 급등 직전 1200억 뺀 개미들 땅 쳤다달러·원 환율 9.9원↓…엔화 강세, 외인 '위험선호' 심리관련 기사"횡보 벌써 끝?"…코스피 급등 직전 1200억 뺀 개미들 땅 쳤다달러·원 환율 9.9원↓…엔화 강세, 외인 '위험선호' 심리한투증권, 골드만삭스와 5000억원 규모 공동투자계약 체결닥사, 금융당국 가상자산거래소 현장점검 합류…빗썸 사태 재발 방지국민연금의 해외 첫 '오피스' 개발투자, 준공전 임대 100%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