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형·약정형 두 가지…약정형 연 3.4~3.6% 금리 황성엽 금투협회장, 하나증권 발행어음 1호 가입
(왼쪽부터) 이병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류해일 손님 대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유승운 스톤브릿지벤처스 대표가 8일 THE 센터필드 W에서 열린 '하나 THE 발행어음' 상품 출시 기념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증권 제공)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8일 THE 센터필드 W에서 열린 '하나 THE 발행어음' 상품 출시 기념행사 현장에서 상품가입 세레모니에 참여하고 있다. (하나증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