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0개서 700개로 증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넥스트레이드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분식회계 무관용"…금감원, 올해 170사 재무제표 심사·감리중동상황·외인 30조 순매도에 코스피 수익률 '꼴찌'…증권가 "팔 때 아냐"관련 기사'트럼프 호재'에도 힘 못쓰는 가상자산…비트코인 다시 7만 달러 붕괴"분식회계 무관용"…금감원, 올해 170사 재무제표 심사·감리중동상황·외인 30조 순매도에 코스피 수익률 '꼴찌'…증권가 "팔 때 아냐"코스피 아웃퍼폼한 코스닥…반도체 넘은 제약·바이오 덕외국인, 한 달새 30조 '셀 코리아'…중동 쇼크·터보퀀트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