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승계, 기업 경영 등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도 선 봬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 조대현 WM그룹장(왼쪽 세번째), 박춘희 하나증권 THE 센터필드 W 센터장(왼쪽 두번째)과 임직원, 손님이 행사에 참여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하나증권 제공)관련 키워드하나증권손엄지 기자 새해 첫날 새 역사 쓴 코스피, 사상 최고치 4309선 마감[시황종합]코스피, 4309 넘어 사상 최고치 마감…코스닥은 52주 신고가 (2보)관련 기사새해 첫날 새 역사 쓴 코스피, 사상 최고치 4309선 마감[시황종합]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돌파…코스닥도 52주 신고가 [장중시황]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국내 1등은 시작일 뿐…경계 넘어서자"[신년사][뉴스1 PICK]병오년 새해 코스피 개장, 장중 사상 최고가 돌파강성묵 하나證 대표 "올해 배수지진 각오…환골탈태 수준 변화"[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