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 진열된 불닭볶음면.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국투자증권삼양식품증시·암호화폐문혜원 기자 형사사건 변호사 성공보수, 2심서 인정…11년 만에 판례 바뀌나제약사로부터 980만원 '뒷돈'…법원 "면허 자격 정지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