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 능력 인정받아…정부와 소통해 코스피 1만시대 열 것""전임 회장 고문 계약 연장은 일회성…퇴임 시 고문 계약 안 해"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금투센터 모처 카페에서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연임 의지를 공식화했다. 2025.11.17 /뉴스1 손엄지 기자관련 키워드금투협회금융투자협회장서유석손엄지 기자 코스피, 3전 4기 만에 5000선 안착…"연내 6000도 가능""통신사 시총 1위 재탈환"…SKT, 25년 8개월 만에 '최고가' [핫종목]관련 기사'연봉 7억' 금투협 차기회장 선거 접수 마감…서유석·황성엽·이현승 '3파전'서유석 금투협회장, 차기회장 공모 마감 당일 서류 제출…'현직' 첫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