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왼쪽부터 민지, 하니,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위버스콘 페스티벌' 이제 해외로 나선다…2027년 인도 공연 개최[영상] 박진영 "李대통령 위해 일한다고? 내 마음속에 1%도 없어"튜이드 "이걸 위해 5년 연습"…'눈물바다' 된 데뷔 쇼케이스 비하인드 공개박진영 "패노메논 상표권 취득으로 JYP에 남는 것 無…사비 썼지만 보람"(종합)[국감초점] JYP "패노메논 상표권 절차 비정상"…'암살자(들)' 감독 소환 불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