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왼쪽부터 민지, 하니,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박승희 기자 국민연금, 해외투자 환헤지 비율 15%로 상향…변동성 방어이란 사태 출구 가시화에 투심 부활…미래에셋 10.87%, 증권주 강세[핫종목]관련 기사'과즙세연 열애' BJ 케이, 故 설리 성희롱부터 코인 의혹까지 얼룩방탄소년단, 3년 8개월 만에 부산 완전체 콘서트…6월 월드투어 공연박왕열 범죄 전수조사 '16건' 수사 완료·진행…"버닝썬 관련 확인 안 돼"투어스, 신보 첫 트랙 샘플러 공개…'오늘의 운세' 콘셉트르세라핌, 정규 2집으로 컴백…두려움 마주하는 과정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