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하나 연말…미래·한투·NH·메리츠·대신 내년 3월 임기 종료"내부통제 강화 기조 속 리스크 관리 능력도 주요 판단 기준"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대신증권KB증권메리츠증권하나증권한국투자증권손엄지 기자 '롤러코스피' 혼란의 개미…증권가 "과매도 구간에서 반도체 주목"'역대급 폭락장' 개미 실탄 넉넉…삼전·SK하닉, 반대매매 '폭탄' 피했다관련 기사NH투자증권, IMA '3호 사업자' 앞둬…증선위서 의결거래대금 급증에 증권주 화색…미래證 19% 급등[핫종목]"주가 짓누른 '자사주 꼼수' 퇴출"…3차 상법 통과에 웃는 '육천피'리서치센터장이 뽑은 반도체 다음 주자…"은행주 첫손, 방산·원전 주목"[설 이후 증시]④ '美 증시' 매력 있지만…"톱3 개별 이슈 따로 판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