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관계자들이 사기를 새 것으로 교체해 게양하고 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삼성전자10만전자문혜원 기자 '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재판부 "전반기 중 종결"법원, '직무유기' 오동운 공수처장 재판 중계 허가…2일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