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2024.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투자금융지주부국증권유진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KB금융지주아이엠금융지주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증권주, 실적 기대감에 동반 강세…미래·한투 7% 상승[핫종목]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 가닥에…금융·지주사株 '들썩'[핫종목]'100억 증권맨' 나오나…상반기 48억원 번 PB, 회장님 이기고 '연봉킹'증권株,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 기대에 강세[핫종목]美 증시 쇼크에 밸류업 수혜 금융株도 '털썩'[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