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 전경. (LG디스플레이 제공) ⓒ News1 강태우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핫종목LG디스플레이현대차증권문혜원 기자 합수본, '통일교 쪼개기 후원 의혹' 전직 통일재단 이사장 소환"내란죄 수사 적법"…수사권 논란 벗은 공수처, 존재감 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