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대선 후 18.7% 상승…8월 이후로는 '주춤'코스피 5000 달성 위해 기업 수익성 제고·정책 일관성 유지돼야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코스피거래소증시머니무브증시·암호화폐신건웅 기자 광진구, 소상공인에 338억 지원하는 '광진형 특별융자' 시행동대문구, '축제의 계절' 앞두고 공연 안전 실무 교육 진행관련 기사[데스크칼럼] '전쟁과 증시' 개미가 살아남는 법청와대 간 증권맨들 '1만피 시대' 언급…자본시장 선진화 판 깔았다李대통령 옆에 '개미' 장동민…"오천피 반신반의 후회, 정부가 믿음 줘야"'주저하는 개미' 거래대금 반토막…'트럼프·FOMC·유가' 너무 큰 변수들李대통령, 증권사 대표들 만난다…거래소 개혁·주주가치 높이기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