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대선 후 18.7% 상승…8월 이후로는 '주춤'코스피 5000 달성 위해 기업 수익성 제고·정책 일관성 유지돼야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주식시장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참석자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코스피거래소증시머니무브증시·암호화폐신건웅 기자 "전문 직업상담사가 현장으로"…동대문구, 찾아가는 일자리상담소 운영광진구,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성장 돕는 사무공간 '1인 기업실' 지원관련 기사금융위, 내달 15일 '대통령 업무보고'…지배구조 개선안 보고 여부 주목모범생 SKT 지배구조 준수율 100%…KT는 '뒷걸음질''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사건' 세력들 "금융위 조사 문제 있어" 준항고[李정부 1년] AI가 끌고 밸류업이 밀었다…1000% 급등주 11개 속출[李정부 1년] '박스피' 잔혹사 끊었다…7개월만에 4천→8천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