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8.86% 하락한 8만 4300원 마감"금융권 압박, 경계 심리…세제 불확실성도 부담"서울 시내에 설치된 시중은행 ATM 기기 모습./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하나금융지주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회사우리금융지주부국증권신영증권디비증권문혜원 기자 심우정 전 검찰총장, 박성재 '내란중요임무종사' 재판서 증언 거부농민운동가 김준기 재심…법원 "민자통 이적단체 여부 판단해야"관련 기사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추진에…금융·증권·지주사株 신고가 속출[핫종목]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추진에…지주사·금융株 강세[핫종목]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 가닥에…금융·지주사株 '들썩'[핫종목]세제개편 불안에 금융株 약세…KB금융 시총 10위권 '아슬'[핫종목]"세제 개편 우려 과했나"…KB금융, 3.69% 상승 [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