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성적표 보니…신한·현대차 '선방', KB·하나 '주춤'한투·미래에셋 실적 기대…"반기 순익 9000억 전망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여의도 증권가./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한국투자증권 제공) ⓒ News1 이기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증권신한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삼성증권NH투자증권신건웅 기자 잠수교 '치킨데이'에 12만명 몰렸다…하루 매출 1억800만원180일간 1400만명 찾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역대 최다 기록관련 기사JP모건 "한국 증시 매력적인 수준…비반도체 업종 투자 기회"코스피, 외국인 7일째 '팔자'에 상승폭 축소…6100선 공방[장중시황]불장 멈추자 증권株도 브레이크…이젠 '옥석 가리기'중국발 쇼크에 '검은 화요일'…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장중시황]미래·한투는 질주하는데…중소형 증권사 IB 부진에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