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자사주 매입 347건,소각 169건…소각규모 15.5조원 日 자사주 매입·소각에 주식수 감소…"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 부진으로 2분기 '어닝쇼크'에 6만 전자'를 위협받기도 했으나 3조 9,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 매입한 자사주 중 70% 상당인 2조 8,119억 원을 소각해 주주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셀트리온유한양행관련 기사수출·신약·CDMO '3박자'로 역대급 실적…제약·바이오 2분기 날았다트럼프에 휘청인 제약·바이오, 기술이전 성과에 하반기 반등 채비SK하이닉스, 대기업 경영평가 1위…6년 만에 '톱'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