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의장 선임으로 이사회 투명성 제고"키움증권 전경.(키움증권 제공) ⓒ News1 문혜원 기자관련 키워드김동준김익래2세경영키움증권문혜원 기자 '4만전자'가 어느새 '12만전자'…"새해 복 다 받았네" 삼전 개미들 환호강진두·이홍구 KB증권 사장 "최우선 과제는 고객 자산 보호"[신년사]관련 기사'10년 경영수업' 끝에 키움증권 사내이사 선임…'2세 경영'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