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헬기에서 바라본 경기 성남시 분당구 네이버 사옥. (항공촬영협조 : 경기 북부 경찰청 박형식 경감, 김용옥 경위) 2025.1.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네이버핫종목삼성전자우기아두산에너빌리티문혜원 기자 박성재 "계엄 사전에 몰라…尹 소주나 한잔하자고 부른줄" 증언'공무원 식사 제공' 강수현 양주시장직 유지…항소심도 벌금 90만원관련 기사장관 배출에 들썩이더니…두산에너빌, 하루만에 시총 5위→9위[핫종목]'산자부 장관' 배출한 두산에너빌, KB금융 제치고 '시총 5위'[핫종목]"국민주 '네카오'가 드디어"…네이버, 코스피 시총 8위 안착[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