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가상자산 투자, 생활비로 사적 유용9년 동안 내부통제 미흡…수차례 인감 도용DB증권 전경.(DB증권 제공) ⓒ News1 문혜원 기자상품권 구매 흐름도.(김상훈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디비증권상품권깡문혜원 기자 '남노련 사건' 의장 재심 38년 만에 무죄…"이적단체 증명 안돼"특검, '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1심 징역 7년 구형(종합)관련 기사"10년 동안 300억원 상품권깡"…DB증권, 직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