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가상자산 투자, 생활비로 사적 유용9년 동안 내부통제 미흡…수차례 인감 도용DB증권 전경.(DB증권 제공) ⓒ News1 문혜원 기자상품권 구매 흐름도.(김상훈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디비증권상품권깡문혜원 기자 코스피, 7거래일 연속 질주…종가 첫 4600선 돌파[시황종합]코스피, 0.84% 상승한 4624.79 마감…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2보)관련 기사"10년 동안 300억원 상품권깡"…DB증권, 직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