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가상자산 투자, 생활비로 사적 유용9년 동안 내부통제 미흡…수차례 인감 도용DB증권 전경.(DB증권 제공) ⓒ News1 문혜원 기자상품권 구매 흐름도.(김상훈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디비증권상품권깡문혜원 기자 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방산·조선株, 신고가 속출[핫종목]2차전지株 날았다…포스코홀딩스 14%·LG화학 7% 급등[핫종목]관련 기사"10년 동안 300억원 상품권깡"…DB증권, 직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