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합정동의 YG(와이지) 엔터테인먼트 사옥.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YG엔터테인먼트문혜원 기자 작년 개인 채권투자 순매수 10조 감소…외국인은 2배 증가'인적분할 효과' 한화 이틀째 급등…"주가 상승률 31%"[핫종목]관련 기사'데뷔 10주년' 블랙핑크, 드디어 2월 완전체 신보…모두가 기다린 컴백 [N이슈]블랙핑크, 완전체 새앨범 발표 확정…2월27일 미니3집 '데드라인' 공개YG, 난청 환자 위한 인공와우 지원 계속…누적 후원금 4억원 돌파YG 떠난 악뮤…이찬혁 "새출발 앞두고 혹독한 훈련 중""한중회담에 韓주가 최고치?"…현실은 엔터·화장품주 두 자릿수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