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양천구 목동2차 성원아파트 앞에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벽보가 부착돼 있다. 선거벽보는 이날부터 전국 8만2900여 곳에 첩부된다. 2025.5.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한유주 기자 외국인 가장 많이 산 주식 '삼성전자우'…"11만원이면 싸다"[종목현미경]'삼전닉스' 제치고 '반도체 소부장' 질주…ETF 자금 유입 기대[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