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다중노출 촬영)/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문혜원 기자 밸류업 이행 기업 누적 174곳…소형 상장사 공시 비중 5.3% 그쳐한투證 "SK하이닉스, 96만원 간다…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 반영"관련 기사검찰,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혐의없음' 처분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주식 100억' 馬띠 주식부자 85명…90년생 CJ 장남도 이름 올려'백종원·BTS 진 투자' 백술도가, '아이긴' 원산지 표시법 위반 무혐의'백종원 측이 공익제보자 색출' 보도…法 "허위사실, 3000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