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사무실 앞으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이렘본느우양에이치씨신건웅 기자 "상장 임박했다면서요"…비상장주식 매수 권유 사기에 투자자 '피눈물'"반등 기다리다 8억 날렸다"…곱버스 개미, 눈물의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