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일·조주연 등 포함…금감원 결과 따라 MBK 추가 고소 가능성도황인성 홈플러스 물품구매 전단채 피해자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김득의 금융정의연대 상임대표를 비롯한 피해자들이 28일 서초구 서울회생법원 앞에서 물품구매용 유동화전단채(ABSTB) 조기변재 포괄허가 요청 탄원서를 제출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신영증권유진투자증권현대차증권관련 기사"내년 물량 완판" SK하이닉스…증권가 "75만닉스 간다""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원 유지 가닥"…증권주, 강세[핫종목]檢, '경영진 사기 의혹' 홈플러스·MBK파트너스 압수수색(종합)검찰 '홈플러스 경영진 사기 혐의' 사건 수사 착수신영증권 등 증권사 4곳, 홈플러스 형사 고소한다…사기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