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변제 계획, 모든 채권자 동의 등 포함돼야""현대카드 참조인 자격으로 협의회 참석했을 뿐"홈플러스 사태 전단채(ABSTB) 피해자들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점 앞에서 소비자카드 매출채권 상계처리 전단채 피해 원금반환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신영증권홈플러스문혜원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삼성전자, 사상 최고가…'15만전자' 눈앞[핫종목]"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관련 기사홈플러스 "생존 갈림길에 관리인·주주사 경영진 구속영장 유감"홈플러스 유동화에 MBK 계열사 동원 의혹…검찰, 롯데카드 압수수색홈플러스 "신영증권, 불완전판매 이슈 회피 위해 ABSTB 사기발행"홈플러스, 금정호 신영증권 사장 고소…신용훼손 등 혐의홈플러스 "신영증권, 전단채 불완전 판매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