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순매도 1위 종목…올해 들어 꾸준히 오른 탓한화오션은 회사가 건조한 200번째 LNG운반선인 ‘레브레사(LEBRETHAH)’호를 SK해운에 20일 인도했다고 밝혔다. 레브레사호는 카타르 에너지의 노스필드 확장 프로젝트에 투입∙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사는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팬오션 등 국내 3개 회사로 구성된 KGL이다. 사진은 ‘레브레사(LEBRETHAH)’호 운항 모습. (한화오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0/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오션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초국가적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 구글이 막았다…구글플레이 퇴출비트코인, 지금이 저점?…타이거리서치 "목표가 18.5만달러, 상승 여력 충분"관련 기사대신證 "한화오션, 미국 사업 확장성 무궁무진…목표가 18만원"환율 1460원대 진정에 '돌아온 외국인'…6거래일 만에 '사자'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한화오션, VLCC 3척 5722억원에 수주…2026년 마수걸이김동관 한화 부회장 "전기추진 선박으로 무탄소 해양 생태계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