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 인도 현지 방문해 글로벌 전략 제시'고객 동맹' 기반으로 인도 금융 서비스 미래 개척미래에셋 인도법인이 쉐어칸 증권 인수 100일을 맞아 "Shaping The Future Together" 주제로 개최한 '그룹 비전 선포식'에 박현주 회장과 주요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 미래에셋증권 제공)관련 키워드미래에셋증권박현주인도쉐어칸신건웅 기자 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현직 오세훈vs도전 정원오'…설 명절 후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 점화관련 기사"글로벌 시장으로" 박현주 통찰 통했다…미래에셋, 고객자산 1000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