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센터 빌딩에서 열린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넥스트레이드의 출범으로 한국거래소 독점 체제가 깨지고 본격적인 복수 거래소 시대가 시작된다. 넥스트레이드에서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총 12시간 동안 국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2025.3.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YG엔터테인먼트동국제약컴투스코오롱인더스트리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BNK證 "키움증권, 거래대금 증가 수혜주…목표가 30%↑"EB·CB 등 주식관련사채 지난해 행사액 4.6조원…5.3% 증가관련 기사'美 증시 폭락'에 퍼렇게 질린 프리마켓…10개 종목 전부 하락 중'12시간 거래' 첫날, 넥스트레이드 거래대금 240억…한국거래소 37% 달해8시부터 열린 첫 프리마켓서 10개 종목 중 8개 올랐다…동국제약 6% 급등밤 8시까지 투자…대체거래소 출범에 증권사·투자자도 '변화의 바람'넥스트레이드, 거래 개시 첫 30분간 "종목별 거래량 120~75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