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이사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센터 빌딩에서 열린 국내 첫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넥스트레이드의 출범으로 한국거래소 독점 체제가 깨지고 본격적인 복수 거래소 시대가 시작된다. 넥스트레이드에서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총 12시간 동안 국내 주식 투자를 할 수 있다. 2025.3.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YG엔터테인먼트동국제약컴투스코오롱인더스트리증시·암호화폐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美 증시 폭락'에 퍼렇게 질린 프리마켓…10개 종목 전부 하락 중'12시간 거래' 첫날, 넥스트레이드 거래대금 240억…한국거래소 37% 달해8시부터 열린 첫 프리마켓서 10개 종목 중 8개 올랐다…동국제약 6% 급등밤 8시까지 투자…대체거래소 출범에 증권사·투자자도 '변화의 바람'넥스트레이드, 거래 개시 첫 30분간 "종목별 거래량 120~75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