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장원준 전 대표 고발…"악재 전 블록딜로 369억 손실 회피"신풍제약 "매각 시점에 얻을 수 있는 정보 없었다"…혐의 부인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 (공동취재/자료사진)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신풍제약박승희 기자 BNK證 "키움증권, 거래대금 증가 수혜주…목표가 30%↑"EB·CB 등 주식관련사채 지난해 행사액 4.6조원…5.3%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