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장원준 전 대표 고발…"악재 전 블록딜로 369억 손실 회피"신풍제약 "매각 시점에 얻을 수 있는 정보 없었다"…혐의 부인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 (공동취재/자료사진) 2023.1.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신풍제약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3상 실패에 하한가 근접[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