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인 SK바이오팜 부사장이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 파크볼룸에서 '뉴스1 글로벌바이오포럼(GBF) 2024'에서 'SK바이오팜의 두 개 신약 그리고 두 개의 길'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투자증권SK바이오팜관련 기사신유열·서진석·최윤정…전면에 선 K-바이오 2·3세, 빠른 발걸음[2026JP모건 콘퍼런스]고령화·만성 질환 증가에 '방사성의약품' 주목…"바이오 주요 동력"'상호 관세 15%' K-바이오 일단 안도…8월 '품목 관세' 결과 주목또 의약품 관세 언급한 트럼프…제약·바이오업계 "이번엔 진짜일까" 촉각SK하이닉스, 4% 오르더니 3% '뚝'…트럼프 리스크에 '널뛰기'[핫종목]